안녕하세요.
문의 주신 내용은 게임룰에 적시한 내용이라
어떤 사람들은 전략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문의 내용처럼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 논란을 야기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한국에서의 대회룰은 WRC(세계루미큐브챔피언쉽)대회룰을 따르고 있으며
문의하신 항목의 대회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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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룰]
"턴 시간 종료를 알리게 되면 타일을 조합하거나 테이블에 내려놓을 수 없으며,
만약 40초가 지난 후에 타일을 내려놓았다면 즉시 조합을 멈추고 조합하지
못한 타일들은 자신의 받침대로 도로 가져가야 하며, 벌칙으로 풀(Pool 타일 더미)에서
타일 3개를 더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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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회에서는
조합하지 못한 타일을 타일 더미 아래에 넣는 것이 아니라
도로 가져가고 추가로 3개 더 가져가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이겨야겠어" 라는 마음 보다는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이야기 나누며 루미큐브를 즐겼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4. 기타 룰
1) 주어진 1분의 시간이 흘러 게임자가 숫자조합을 완성하지 못하였다면 즉시 멈추고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아야 하며 벌칙으로 타일 3개를 가져가야 합니다.
만약 원위치 시키지 못한 타일이 있다면 타일더미(Pool)의 맨아래에 넣고 그 개수만큼 더 가져갑니다.
이 룰을 이용해서 일부로 타일을 3개씩 먹어도 되나요?
4명이서 게임을 하는데 본의로 3개 먹는 이 플레이가 너무 사기적이네요
특히 누군가가 등록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주 쓰이고 쓰기 어려운 숫자 1을 내 놓은다음 4개를 랜덤으로 먹는 플레이를 하는데
룰을 이용한 플레이니 사용할 수 있다 파와 없다 파가 나뉘었습니다
없다 파는 이 플레이가 초반에 하면 너무 큰 혜택이다 특히나 특정상황에서는 더욱 혜택이 크다 조커가 필드에 없는 상황 + 계속 먹는 상황에서 4개를 회득하는 것은 너무나도 사기적이다
있다 파는 룰이 적혀진 대로 플레이를 해야한다 내용에 고의성이 없어야 한다는 말이 없고 4개를 먹는 것은 리스크가 있는 행위다
로 갈렸습니다
대회에서도 이 룰 대로 진행이 되는지 이 플레이가 정상적인 플레이 인지가 궁금합니다